Bug: Potential In-Game Harassment or Miscommunication Issue
Bug #1709
Potential In-Game Harassment or Miscommunication Issue
| Status: | New |
| Priority: |
Low |
| Added b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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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ssigned to: |
Unassign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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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ue date: | |
| Reported for: |
0.1.0
Au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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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oblox Id: |
29632441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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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oblox Username: |
sans_127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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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lot: |
Not s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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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ps to Reproduce
No steps to reproduce
Explanation
i said the devs might be liers and their pants are on fire (as a joke) and i think i might be cooked pleese send help https://tenor.com/view/bone-gif-9583965047034155743
Watchers
not a bug
a bug for me
not a bug
dont misuse bug reports
not a bug
hey i dont want to be ban from this server im trying to get my thing across somehow
첫 야스썰푼다(장문주의)
때는 중3때였음
나름 생긴거 반반하게 생겼음. 잘생겼다까지는 아니고
반에 여자애들이랑 희호희호 까불거리면서 놀 정도로
존나게 까불거리기도 하고 얼굴도 반반하고 그러니까 친구로서 좋다고 따라다니는 애들도 있었고 먼저 와서 놀자는 애들도 있었음.
예전이나 지금이나 두루두루 다 말은 터놓고 전체적으로 친하게 지내려는 스타일임.
학교에선 근데 하도 까불거려서 그냥 여자애들이랑도 꼬추새끼들이랑 노는것마냥 거칠게 놀았고
첫 사랑은 아니고 학원에서 나 좋아한다고 쫓아다니던 여자애는 있었음. 그 당시 그 학원이 학교에서 반 나누는 것마냥 과목마다 시간표를 편성했고 학생들을 그 시간표마다 나눈거지
대학교 강의 시간표라 생각하면됨
그래서 같은 학원을 다녀도 만나는 시간대가 있고 못 만나는 시간대가 있음
근데 그 여자애가 나랑 최대한 같이 있고 싶다고
집 ㅡㅡㅡㅡㅡㅡ 학원 ㅡㅡㅡㅡㅡㅡㅡㅡ 걔네집 (우리집에서 걔네집까지 지하철로 두정거장 걸리는셈) 이런 거리였는데
걔가 일부로 우리 집 근처에서 나 기다려서 같이 학원 걸어가고
학원 쌤들한테하도 졸라서 어처피 강의실 널널하게 썼으니까 결국 나랑 시간표도 같이 맞추면서 다님.
애가 얼굴은 약간 일진 상인데 일찐까진 아니고 그냥 놀기도 좋아하고 공부도 열심히하는 그런 애였음. 여우상이였다 요망한년...
날 처음 본 날에도 대뜸 너 좀 잘생겼다? 이름이 뭐야? 하면서 조잘대면서 폰번호 따가더니 그때가 아마 스마트폰 막 보급되기 시작되면서 학생들은 피쳐폰이랑 스마트폰 스까져있을때인데 그래도 스마트폰 비율이 60%는 넘어가지 않았을까 싶음
하여튼 맨날 문자하고 전화하고 학원 끝나고 나서도 근처 공원이나 분식집에서 한참을 얘기하면서 가고
별 시덥잖은 얘기인데도 서로 좋다고 한참을 얘기했었지
얘도 참 요망한게 첫날부터 맘에든다 어쩐다 그러더니 다음날부터는 야~ 왔나~ 하면서 종종걸음으로 달려오더니 내 팔뚝에 안기면서 팔짱끼는데 난 존나 당황해서 벙쪘지. 뿌리칠 수도 없고 그냥 두기도 쪽팔리고. 근데 또 존나 좋으니까 기분은
그래서 아ㅏ 왜이래 이러니까 왜? 시러? 그러길래
시른건 아니고.. 좀 그릏자나.. 하면서 부끄러워함
키는 멀대같이 커서는 왤케 부끄러워한대? 수업시작하겠다 가자~ 하면서 학원 수업 들으러 감.
내가 중3때부터 이미 183이였거든
그래서 학원에서도 소문 금방 퍼짐. 걔는 한 160이였나 162였나 그랬으니 키차이때메. 걔 하는 짓도 그렇고
걔가 왼손잡이였거든. 그래서 항상 난 오른쪽 걔는 왼쪽에 앉고 서로 팔짱끼고 공부했음.
헐떡거리고 있길래 진짜 다 넣은 상태도 아니여서 한번 살짝 더 쑤셔넣어봄
그랬더니 무슨 리모콘 볼륨조절키 꾸우욱 누르는것마냥 하아아아아앙 하면서 신음소리 올라가는데
어어 미안미안 아팠어? 하니까 아니.. 너무 좋아서..그리고 놀라가지고... 좀만 천천히...하면서
시간주면서 어느 정도 적응할 시간주고나서 이제 피스톤질 하기 시작했음
가슴도 주무르면서 유두랑 유륜도 야동에서 본대로 하고 손가락으로도 애무하고 클리도 같이 공략해주고 하는데 진짜 존나 힘든거야
그래가지고 oo아.. 나 좀 힘들어.. 하니까 그럼 지가 올라타서 해보겠다고
그래서 내가 눕고 걔가 올라타서 다시 천천히 삽입하는데 몸을 부르르 떨면서 넣는데 무리하지말라니까 자기가 좋아서 하는거라고
그리고 나서 몇번 더 했음.
차마 서로 보지빨아주고 자지빨아주고는 위생도 그렇고 서로 용기는 안났고 자세는 여러가지로 했던거같음
그리고 나는 갑작스러운 고등학교 유학 결정에
그리고 부모님들의 잦은 출장으로 결국 타지 이사로 이별을 선택함
진짜 서로 엉엉 울면서 얘기하다가 마지막 섹스 한번 더 하고 쿨하게 헤어졌음.
what is deepwoken even about
About delay
Fr
dont misuse bug reports <#1447970324334379160>
Delay woken
mods ban this guy
Mods jump down a bridge
What